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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의 헌 집 헐고 새 집 주기

조회 수 9 추천 수 0 2020.11.08 10:39:30

2020.11.08(일)

 

써니의 헌 집 헐고 새 집 주기

만든지 7년이 지나서 많이 낡았다. 지붕에 물이 새서 써니 집 안쪽 특히 바닥이 젖곤한다.

막상 철거하자니 해체하기가 쉽지 않다. 튼튼하게 만든다고 단단하게 만들었나 보다.

다이소에서 6피스 짜리 쿠션을 5천원에 사서 깔아 주었다. 약간 커서 자른다고 잘랐는데 한군데 잘 못 잘랐다.

암튼 처음부터 사줄걸, 괜히 힘들여 돈들여 지었나 보다.

근데 또 잘 안들어가면 어쩌지? 뭐 비오고 춥고 하면 알아서 들어 가겠지.

 

20201108_124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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