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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하다

조회 수 148 추천 수 0 2014.08.31 19:26:31

2014.08.31

 

희망퇴직하다.

19년 6개월의 교직 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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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저녁부터 왼쪽 팔꿈치가 저리며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다. 소파에서 잠시 졸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했다. 그리고 등에 뭔가 느껴져 손가락으로 더듬으니 부푸름이 만져졌다. 벌레에 물렸나 해서 파스를 발랐다. 밤에 자는데 팔이 너무 아파 깼다. 3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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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1 희망퇴직하다. 19년 6개월의 교직 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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