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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금)

 

2021년 양봉 시작 - 봄벌 깨우기

 

한파가 지나가고 날이 풀리자 소문 앞에 죽은 벌들이 너무 많이 나왔다.

금년은 낙봉이 유난히 심하다.

월동 보온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걱정은 되었지만 잘 넘어 가리라 예단했다.

몇 통 열어 본 결과 생각보다 벌이 많이 줄지는 않았지만, 한파가 오기 전 따뜻했던 날씨 탓인지

벌써 산란이 나가 봉개된  것들이 꽤 보였다.

내검과 보온 추가를 할 경, 아예 꿀벌의 '봄벌 깨우기'를 하기로 했다.

보통은 입춘(2월 3~4일)을 전후 하여 했으니 예년에 비해 약 20일 정도 빠른 셈이다.

축소를 하고 진드기 방제(비넨볼 투여)와 화분떡을 공급하고 보온재를 추가하고 보온 덮개를 잔뜩 덮어 금년 양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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