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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조회 수 808 추천 수 0 2000.02.24 15:06:42
문지형 *.241.234.9
정말 이번에 가신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첨엔 선생님이 무섭고그랬는데 지내다 보니 정말 웃음도 많으시고 우리를 걱정하시는 마음이랑 정말 선생을 존경했습니다.
정말 앞으로 선생님을 뵐지 못뵐지 몰라도 정말 건강히 잘지내셨음좋겠습니다
안강에 가신댔죠? 그래도 멀리 가지 않으시니 좋네요
선생님 건강하세요 정말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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